더 똑똑한 방법으로 전화 하기

더 똑똑한 방법으로 전화 하기

전화기는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임을 대부분 공감하실 것 입니다. 하지만, 보청기 착용자들에게는 지하철 또는 정신 없는 사무실 같이 소음 있는 공간에서 통화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제 시그니아 프라이맥스 보청기의 트윈폰 기능과 함께라면 앞서 언급한 소음 있는 공간에서 좀 더 쉽고, 편하게 통화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지텍 악세사리를 통해 여러분의 보청기를 블루투스 핸드폰에 직접 연결 할 수 있으며 심지어 무선으로 헤드셋 기능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없는 통화

Janet Meeney는 고객 서비스 담당자입니다. 그녀에게 전화기는 고객과의 첫 통화 또는 고객의 문의에 답변 하거나 제품 구매 이후 필요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한 모든 업무 상황에서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그녀는 email 보다 일대일 대화가 그녀의 고객에게 다가가는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통화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녀가 보청기를 착용하기 전에는 고객들의 말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 고객들에게 여러 번 되 묻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보청기 착용해도 고객들과의 통화가 더 쉬워지지 않는 것을 보고 매우 실망했습니다. 왜 보청기를 착용해도 통화가 잘 안될까 고민하던 그녀는 시끄러운 사무실이 그 이유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피로 없이 모든 말을 이해합니다.

그녀는 프라이맥스 기술이 탑재된 시그니아 보청기를 착용한 후, 소리가 잘 들리던 예전처럼 통화가 가능해 졌습니다. 정신 없는 사무실 안에서도 통화중인 상대의 소리가 더 명료히 들려 이해가 쉬워졌습니다.

그녀가 쉽게 전화통화를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보청기 내에 트윈폰 기능 덕분이었습니다.  Janet이 수화기를 귀에 대면 전화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그 다음, 귓 속 보청기가 상대의 목소리 볼륨을 극대화 시키며 그들의 말을 무선으로 다른 쪽 보청기로 전달하였습니다. 이로인해 소음 공간에서도 피로함 없이 상대의 말을 두 귀로 동시에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Janet과 그녀의 고객에게 서로 윈-윈 상황을 만들어주게 되었습니다.

더 똑똑한 방법으로 연락 하기

Janet은 이제 컴퓨터로도 전화와 비디오 컨퍼런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녀의 동료는 전화를 하려면 먼저 헤드셋을 쓰겠지만, 그녀는 이지텍 액세서리 덕분에 버튼만 누르면 통화가 가능하였습니다. 그 다음, 그녀의 보청기에 직접 연결된 블루투스를 통해 오디오가 재생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보청기는 언제 어디서든 헤드셋 기능을 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PC, 태블릿, 스마트폰, MP3 플레이어와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똑같이 오디오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지텍의 가장 중요 부분은 가운데에 위치한 버튼입니다. 만약 Janet의 핸드폰이 울리면, 그녀는 전화 받기/끄기 모두를 이 버튼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화 벨 소리는 즉각적으로 보청기로 전달 되기 때문에 소음 공간에서 어떠한 전화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Janet Meeny은 스토리텔링 목적으로 섭외 되었으나 묘사된 모든 상황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

* Bluetooth®의 문자 마크와 로고는 모두 Bluetooth SIG, INC., 가 소유하고 있으며 라이센스 하에 Sivantos의 마크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트레이드 마크와 이름은 각 해당 소유자에 소유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