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적으로 입증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연구로 입증된 프라이맥스 기술

보청기 착용자들은 큰 어려움 없이 일상속의 대화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고 잘 듣기를 원하지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시그니아 보청기와 함께라면 소리를 들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들려오는 소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라이맥스의 기술들은 뇌 활동을 분석하여 개인이 느끼는 심리적 압박 정도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그 성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은 무엇을 말하는걸까요? 먼저 스피치 마스터를 확인해볼까요?

스피치 마스터는 다가오는 소리로부터의 신호, 방향 그리고 거리의 타입에 따라 주변 환경을 분석하여 배경 소음 가운데 상대의 목소리를 높여줍니다. 이를 통해, 착용자가 대화 내용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줄여줍니다. 에코쉴드는 교회, 강당 과 같이 천장이 놓은 공간에서 소리의 반향을 줄여줍니다. 이러한 결과, 착용자는 큰 노력 없이 명료하고 맑은 소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피치 마스터와 에코쉴드의 연구내용

다양한 난이도의 듣기 상황에서와 통제 환경 각각에서 성인들의 청각 테스트가 실시되었습니다. 테스트는 뇌전도 측정을 통해 뇌 활성도를 기록하며 진행 되었으며 스피치 마스터와 에코 쉴드가 모두 활성화 되어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진행되었습니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Primax 기능들을 사용했을 때 보청기 착용자가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정도를 눈에 띄게 줄여주는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연구 참여자들은 Primax 기술을 사용하였을 때 느낀점을 주관적으로 측정하였습니다. 그들은 스피치 마스터가 없을 때, 듣는 것에 대한 부담이 상당하다고 평가한 반면 스피치 마스터가 활성화 되어 있을 때는 부담이 훨씬 작다고 평가했습니다. 에코쉴드 역시 실험 대상자들의 듣는 것 대한 부담 정도가 ‘적절’ 수준에서 ‘경미함’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될까요? Primax 착용자들은 어떤 것을 듣기 위해 거듭해서 노력하지 않고도 친구들과 가족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 할 수 있으며 교회, 강당과 같이 소리가 울리는 공간 또는 칵테일 파티와 같이 소음이 심한 공간에서도 실내 또는 실외에 편히 앉아 대화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이 연구는 2015년 Northen Colorado 대학교에서 Primax의 새로운 기능들의 유효성을 검사하기 위해 피실험자가 스피치 테스트를 수행하는 중 진행되는 EGG 데이터를 수집 정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의 뇌 활동 측정을 통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Primax의 두 기능인 스피치 마스터와 에코 쉴드를 사용했을 때 사용자의 듣기 위한 노력 정도를 현저히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